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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0 01:58

가련한 여인들

조회 수 140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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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 간음이나 부정한 여자에게 허리만큼 땅에 묻어놓고 죽을 때까지 돌팔매를

하는 동영상과 사진이 공개가 되어 세상을 울게 만들었고,  이란에서는 이러한 형벌을 기다리는 한 여인

(사진아래)의 가족들의 구명소리에 세계언론을 움직여 이란당국이 여자에게만 주어진 이 형벌을 잠시

류 하고 있답니다.

같이 공모를 하고 같이 눈을 마주쳤던 남자들은 모두 비켜나고 여자가 먼저 꼬리쳤다하여 여자에게만 죄

크게 주어 인간이 할 수 없는 그 돌팔매형을 아직도 존속되어 있는 그 나라의 법은 과연 누가 만들었으

  그 법의 시작은 과연 또한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었을까요?

그러나 우리나라도 중동국가 못지않게 여인들에게 돌팔매하는 형벌이 곳곳에 존재하고있네요. 그렇게 생각

보니 중동이나 우리나라나 그게 그것인것 같습니다.
집안이 잘못되면 며느리를 잘봤니,못봤니...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하고, 그날 첫 손님이 여자면 하루가 재수

없고.... 모두가 마누라 핑계요,  며느리의 못남이요, 여자의 부정때문이라네요.
이 핑계,저 핑계로 여인들에게 죄를 뒤집어 쉬우고, 여인들의 가슴에 못이 박히도록 마음껏 돌팔매질를 해대

합니다.   세상 어느나라나 할 것도 없이.... 정도의 차이만 좀있을 뿐....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을것입니다.

아담이 주하느님의 물음에 하늘과 여자 탓으로 돌리지않고 "제가 잘못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라고 자기의

못남으로 돌렸다면 그 후 세상은 과연 어떠했을까 하고 종종 생각해봅니다.

또한 하와도 주하느님의 물음에 남탓도 아니고 세상탓도 아니라 다만 "제 생각이 짧았어요" 하고 자기의 잘못

판단을 인정하였다면 그 후 세상은 또 다시 어떠했을까하고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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