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광수(그레고리오)신부님
주제 : 신앙, 하느님과 나
- 나는 왔노라!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면서 아! 나는 가는구나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서 < 칼 아스퍼스 신학자 >
- 사람들은 끝없이 움직인다.
왜, 무엇을( ? ) 얻어 내려고...
75%가 채워지면 비워있는 25%를
채우기 위해 움직인다.
다 얻는다면, 움직이지 않을까 ~~~
☆ 유토피아 - 어디에도 없는곳
- 이상적인 사회
- 완전한 세계
아무리 가도 도달 할 수 없는 장소
- 바벨론 탑을 세우고 무너진것도
만족하지 못하고 하느님을 살아서 만나고
싶은 욕구에서 시작 되었다.
인간은 하늘로 오르는 꿈을 가졌었다.
그러나 하늘에 올라가지 못 했다.
- 우리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답게
묵묵히 살아 가다 보면...
하느님을 믿는 도박, 한번 해 보라

















